강원도 레고랜드 사태, 김진태 사태??
사건을 요약해보자
1. 결론
1. 국내 금융 시장이 레고랜드 발 후폭풍에 시달리는 중
2. 강원도의 보증채무 지급 불이행 선언으로 한국 경제 전반이 뒤흔들리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
3. 지방 정부가 보증한 채권도 지급 불능에 빠져 투자자들이 돈을 거둬들임 -> 시장 악화
4. 정부가 50조원 자금 투입 발표하며 긴급 진압
2. 요약
우선 채권과 어음이란?
돈을 빌려주고 일정기간 이후에 이자를 붙여서 갚는 방식
상환 능력에 따라 신용 등급 나뉨

A1등급 일수록 안정적인데 그 중 최고는 국가채와 지방채이다.
최고 신용인 지방채(강원도)가 갑자기 채무 불이행을 함.
강원도 김진태 지사가 레고랜드 2천억 채권을 전 도지사의 실책이라고 채무이행 거부를 함
최고 신용등급을 자랑하던 지방채가 채무이행을 못하자 그 아래등급 채권들이 (신용이) 무너짐
해외에서 한국 국가 신용도 검토해야하지 않나?? 회사채들 줄줄이 유찰 중
도미노로 무너지는 중
신규 발행 회사채는 팔리지가 않음
이미 팔린 회사채나 어음은 신용 불안 때문에 환매
건설사도 한순간에 자본 조달력이 얼어 붙게 됨

부동산 ABCP 구조
현재
한국도로공사 회사채 1000억원 전액 유찰
국가철도공단 2년 만기 채권 유찰
인천교통공사 5년물 300억 유찰
한국전력공사 2~3년물 1200억 유찰
등등

현재 상태
과천 도시공사 600억원 전액 유찰
둔촌주공 PF 7000억원 차환 발행 실패
난리가 났다.
무튼 결론적으로 난리가 났다.
다시 결론
1. 국내 금융 시장이 레고랜드 발 후폭풍에 시달리는 중
2. 강원도의 보증채무 지급 불이행 선언으로 한국 경제 전반이 뒤흔들리수 있다는 우려가 나옴
3. 지방 정부가 보증한 채권도 지급 불능에 빠져 투자자들이 돈을 거둬들임 -> 시장 악화
4. 정부가 50조원 자금 투입 발표하며 긴급 진압